홈플러스 회생가능? 벼랑 끝 홈플러스, '익스프레스 매각'으로 숨통 트일까현재 법정관리(기업회생절차) 중인 홈플러스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. 법원이 회생계획안의 가결 시한을 연장해주면서, 자회사 매각을 통한 자금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.1. 회생계획안 가결 2개월 연장 (5/4 → 7/3)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을 7월 3일까지 약 2개월 연장했습니다.핵심 자산인 '홈플러스 익스프레스(SSM)'의 매각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른 점을 법원이 긍정적으로 참작한 결과입니다.2. 하림그룹으로의 '익스프레스' 매각 임박매각 규모: 2,000억 원 이상 예상진행 상황: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이 본입찰을 마감하고, 하림그룹 산하 엔에스쇼핑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양수도계약 체결을 앞두고..